[뉴스핌=이강혁 기자]
-모바일에서 삼성전자 잘하고 있다
-모바일 단말기 시장 1위 달성
-무엇보다 소비자 경험, 체험 향상시키는데 초점
-소셜부문 컨텐츠도 생각 중
-모든 정보 포함..하드웨어 통해 구현
-기어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최근 출시
-이런 디바이스 지속적 개발
-삼성은 최초, 유일한 기업으로 이런 기술 제공할 것
-모바일 혁신..새로운 가능성은 얼마든지 남아있다
-6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 데이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