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삼성전자 디바이스..경쟁사 대비 우수
-TV 보는 방식 패러다임 바꾸고 싶다
-좋은 유저 인터페이스에 많은 노력
-여러 형태 디스플레이 제공하려 준비
-TV를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준비
-6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 데이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이강혁 기자]
-삼성전자 디바이스..경쟁사 대비 우수
-TV 보는 방식 패러다임 바꾸고 싶다
-좋은 유저 인터페이스에 많은 노력
-여러 형태 디스플레이 제공하려 준비
-TV를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준비
-6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 데이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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