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을산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급격한 일교차, 쏟아지는 가을비 등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대비해 방수 기능을 갖춘 신발을 신는 것이 효과적이며,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선크림과 햇빛을 가려주는 모자는 필수다.
최근 독일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은 가을 산행에 꼭 필요한 등산화를 비롯하여 실용성과 디자인까지 갖춘 배낭, 모자 등 다양한 산행 용품을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완연한 가을이 찾아오고 아웃도어 활동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가을 산행을 위한 제품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며, “가을철에는 산에 오르기 전 근육이 놀라지 않도록 가벼운 준비운동을 하고,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을 고르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잭울프스킨의 ‘트레일 케이지 텍사포어’(Trail Cage Texapore) 트레킹화는 탁월한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텍사포어 O2’ 소재를 사용하여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기상 변화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발 앞쪽과 뒤꿈치에 한 겹씩 덧대어 내구성을 한층 강화하였으며, 밑창에는 트레일 락(Trail Lock)을 적용해 접지력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가죽 소재 적용으로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무게가 가벼워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컬러는 블루, 오렌지, 레드, 와인 등 총 4가지이며, 유러피안 감성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쉬한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남성용 18만 8천원, 여성용 17만 8천원.
멋스러운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잭울프스킨의 알파인 배낭 ‘마운티어 36’(Mountaineer). 마운티어 36 배낭은 힙벨트의 포켓과 SOS 휘슬, 트레킹 스틱을 매달 수 있는 전면부 스트랩, 어깨와 등판 시스템 등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하여 액티브한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직 채널 구조로 디자인되어 몸에 닿는 접촉면을 최소화하면서도 통풍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여기에 뒤판의 무게감을 줄여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색상은 다크 스틸, 러스트 오렌지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오렌지와 블루, 다크 그레이와 블루 등 유니크한 컬러조합으로 잭울프스킨의 팬이라면 누구나 반할 만한 아이템이다. 가격은 28만원.
남녀노소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착용 가능한 잭울프스킨 ‘알파인 와이드 햇’(Alpine Wide Hat)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완벽한 방수기능을 자랑하는 기능성 모자이다. 귀 부위에는 귀달이가 달려 있어 한 겨울 방한용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양옆의 스냅과 챙에 삽입된 와이어로 자유자재로 원하는 형태를 만들 수 있다. 색상은 오렌지 폴, 그래니티 두 가지로 가격은 6만 3천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