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가 코넥스시장 지정자문인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4일 코넥스시장에 추가상장할 수 있는 중소 및 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정자문인을 추가선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지정자문인 신청을 받아 업무수행 의지 등을 평가한 후 5개 내외의 지정자문인을 추가로 뽑는다는 방침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이뤄지며 서류심사 및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뤄진다. 결과발표는 다음달 6일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