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이 모여야 완성되는 완벽한 복수를 그린 스릴러 ‘더 파이브’가 2일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더 파이브’는 다음날인 3일 또 한 번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노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같은 열기는 영화 ‘더 파이브’에 쏠린 영화팬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보여준다. ‘더 파이브’는 악마 같은 살인마에게 짓밟히고 사랑하는 가족마저 눈앞에서 처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가 생명과 맞바꾼 복수를 계획하는 스릴러.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자 정연식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아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파이브’의 주인공 김선아는 2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를 통해 매력을 발산하면서 주목 받았다.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진행한 게릴라데이트에서 김선아는 퇴근길 일반 시민들과 중고등학생 등 많은 이들과 소통하며 영화를 알렸다.
김선아의 스릴러 도전 작품 ‘더 파이브’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