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한국지엠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알페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알페온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12월 20일 한강 시민공원에 위치한 선상 레스토랑 프라디아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인기가수 김예림과 윤종신이 출연, 160명의 알페온 고객 및 동반인과 자리를 함께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3일까지 알페온 공식 홈페이지(www.gmalpheo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당첨결과는 12월 7일부터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응모시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콘서트 당일 김예림과 윤종신이 직접 사연을 소개하고 소정의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은 작년 4월부터 알페온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쉐비 케어(Chevy Care) 3-5-7 서비스’와 영업사원 ‘홈케어 서비스’에 더해 알페온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로, 카 케어(Car Care)와 고객 케어(Customer Care)로 구성돼 있다.
차량 정보 SMS서비스, 프리미엄 카 접수 창구 운영, 고객 센터 내 전담 상담원 배치, 알페온 라이프 클럽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