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현지시각) AP통신 등 주요 외신보도에 따르면 이날 시나붕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하늘 높이 치솟았고, 분화구 주변 3km 반경에 거주하는 주민들 약 1300여 명이 안전 지역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 달 24일에도 한 차례 폭발한 바 있는데, 당시 3300명 넘는 주민들이 대피하는 한편 주변 2km 지점까지 출입이 전면 통제됐었다.
시나붕 화산은 인도네시아 내 120여개의 활화산 중 하나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