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올리브영에서 생명력 가득한 자연의 힘과 착한 과학의 만남으로 탄생된 바이오 자연주의 브랜드 핑크 사이언스 ‘보(boh)’를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식물성분을 담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꽃 송이를 얼마나 꺾어야 하죠?’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핑크 사이언스 ‘보(boh)’는 자연의 첫 생명 에너지이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식물에너지 뱅크에서 찾은 영양핵 ‘플라셉토®(PLACEPTOR®)’가 주성분이다.

‘보’는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 성분인 플라셉토®를 약 800만개까지 배양할 수 있는 특별한 바이오 기술인 ‘핑크 사이언스’를 사용했다.
‘핑크 사이언스’는 이처럼 꽃 한 송이에서 800만 송이의 생명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착한 과학 기술이자 핑크 사이언스 ‘보’의 핵심 기술이다.
핑크 사이언스 ‘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스킨케어 라인은 보습 & 프리 안티에이징(Pre Anti-aging) 라인인 ‘모이스트 유스(Moist Youth)’라인이다.
올리브영 마케팅 담당자는 “20대 중반의 사회 초년생부터 30대 초반의 여성 직장인이 선호하는 화장품이 기능성 자연주의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핑크 사이언스 ‘보(boh)’는 기존의 자연주의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면서도 효능이 높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