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오는 주말 정규 1집 콘서트를 여는 가수 김재중이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3일 JYJ 공식 라인 계정을 통해 "어제 함께 열심히 뛰어준 여러분 감사해요. 어제 찍은 리허설 사진 오케이? 그럼 이제 저는 다시 여러분들을 만나러 갈 준비. 오늘도 우리 뜨겁게, 가슴 벅차게 놀아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리허설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재중은 무대 아래에서 마이크와 음향을 체크하거나, 편한 차림으로 노래를 부르는 등 리허설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빛나는 피부와 이목구비 역시 돋보였다.
김재중 리허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재중 리허설 현장, 메이크업 안해도 외모 우월하네. 아시아 투어도 기대" "김재중 콘서트 정말 기대돼. 아시아 투어도 화이팅" "김재중 사람이 아닌 듯한 비주얼. 아시아 투어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김재중은 이날 열리는 서울 콘서트 2차 공연에 이어 오는 15~16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6만여 팬들을 만나며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