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양상국과 열애 중인 배우 천이슬의 과거 사진에 네티즌들이 포토샵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4월 천이슬 소속사 TS컴퍼니는 '천이슬 실제몸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천이슬이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로, 최근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 속 천이슬의 허리 부근이 포토샵으로 일그러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과 열애 중인 천이슬은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특집으로 얼굴을 알린 신예로, 귀여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남성팬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오전 양상국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핌과 전화 통화에서 "양상국과 천이슬이 사귀는 것 맞다"며 "양상국과 천이슬이 호감을 갖고 만난지 1달 정도 됐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