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다음달 1일 '당신이 빛날 때, 유어 더 인스퍼레이션(You are the Inspiration, 갤러리아 크리스마스를 통해 모두가 영감의 대상이 된다는 의미)'을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2013년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갤러리아는 매년 새로운 컨셉의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도 그 해의 크리스마스 테마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에 꼭 방문해야 할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2006년 테디베어 통나무집, 2007년 테디베어 이글루, 2008년 공주를 짝사랑한 재단사, 2009년 꼬마요정 엘프, 2010년 회전목마, 2011년 파리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작년 국내 최대 규모의 스노우글로브와 감성적 미디어아트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노우화이트까지 갤러리아는 매년 화려한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와 함께 스케일에서 비롯되는 독특한 구성과 스토리를 담아 선보여 왔다.
올해 갤러리아명품관은 보는 순간 꿈을 꾸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 가장 빛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매년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한 새로운 이미지를 표현해내는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트리의 올해 테마는 '주얼(Jewel, 보석)'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 컨셉은 애써 드러내지 않아도 그 가치가 차별화되는 보석을 모티브로 선도적인 갤러리아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는 고객들에게 가장 빛나는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차별화된 컨셉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