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이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하는 휴대형 블루투스 스피커 '코원 SP2'를 30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근거리무선통신(NFC) 센서와 블루투스 4.0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와 무선으로 손쉽게 연결해 쓸 수 있다(사진 참조).
상단에 내장된 NFC 센서에 스마트폰 등 NFC 지원 기기를 가볍게 터치하면 바로 연결되는 '원터치 페어링'으로 간편하게 블루투스를 설정할 수 있으며, 유선기기와의 연결도 가능하다.
특히 소형 가방 수납이 가능한 크기에 340g의 초경량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방송 전문장비에 사용되는 무선용 고품질 압축전송 코덱 'APT-X'를 탑재해 실감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대용량 배터리를 자체 내장하여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어 야외 활동이나 이동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6만 9000원이다.
코원 박남규 사장은 "SP2는 코원의 차별화된 음향 처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고품질 사운드와 편리한 휴대성, 세련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고성능 스피커"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