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홈쇼핑은 올해 3분기 패션과 뷰티의 매출 효자 노릇에 함박웃음이다.
GS홈쇼핑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347억3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14억30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0.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05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 관계자는 "패션과 뷰티 상품 믹스 개선으로 취급고와 영업이익이 늘어났다"며 "다만 직매입이 줄어들면서 매출은 다소 줄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