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1% 신장한 33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3% 증가한 2902억원으로 집계뙜다.
매출액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이커머스(e-commerce)채널 부문 호조와 패션·레포츠 상품의 F/W(가을/겨울) 론칭 및 관련 기획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영업이익 신장은 'ONLYONE'상품 같은 CJ오쇼핑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의 효율이 높게 나온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