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올해 기업공개 최대어 현대로템이 상장 첫날부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30일 오후 2시 5분 현재 현대로템은 시초가 3만3700원 대비 14.99% 오른 3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2만3000원 대비 68% 가량 급등한 가격이다.
철도차량 제조 전문업체인 현대로템은 방위 사업, 플랜트 설비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재만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로템은 2015년까지 연평균 30% 수준의 높은 순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