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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포럼] 왕성 신은만국증권 이코노미스트 발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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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어려보여도 중국 주식과 관련해 10년 넘는 경력을 가졌습니다. 중국의 주식시장은 10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건실하게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13년 중국은 많은 구조적 결함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자산 규모 분야에서 구조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호조세를 보이고 있을까? 2011년 부동산 정책이 나온 이후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GDP역시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중국 경제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바닥을 찍고 이후 불확실성 요소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3년 들어서 구조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투자자들 이런 점을 관심있게 가져 볼 만합니다. 본토A 주식을 봐야합니다. 현재 계속 개방되고 있는 주식을 관심있게 봐야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살 때 그 시장이 너무 낮은데서 사면 안됩니다.

왜냐면 A증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본토A 주식이 중국 경제가 단기적 저점을 찍었습니다. 7%대로 하락하며 이 저점은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많은 분들이 느끼기에 중국의 개혁개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테마주들은 현재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 중국의 정책적 목표에 따라 2013년 소비 전자 부문에서 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량주가 이런 관점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 투자하고 있는 분들은 테마주 성장주를 잘 살펴 보는게 중요합니다.

거대한 중국의 함께 개혁이 이루어지면서 주식들도 호조세입니다. 현재 이런 버블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많은 기회와 도전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후에 중국 주식시장에 어떻게 나가야할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중국은 더 안정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주식시장과 중국 관련해, 한국투자자들을 비롯해 많은 투자자들이 중국 시장 개방에 따라 많은 기회를 가지게 됐습니다. 이것은 성장하고 있는 주식시장이 많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본토A참여자들은 QFII 투자자들이 여기 진입하려면 관련된 자격을 갖춘 해외투자자여야 한다. 심사를 받아 이 자격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중국 정부는 적격외국인투자자(QFII)와 위안화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RQFII)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자본도 한계를 가지고 있다. 중국 자본시장은 아직까지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에 한도액도 정해져있습니다.

상해무역지구가 설립되는 등 자본시장 성장 개방되고 있습니다. 중국시장 진입하기 더욱 용이해질 것 이후에는 간단한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중국 자본시장 점진적으로 개방되어 가고 있다. 본토A시장에도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여러 의견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본토A에 투자자들은 테마주가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많은 투자자가 이 부분에 대해 분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년 후에도 호조세를 보일 수 있는 가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본토A증시에서 매매할 때 주식 가격이 싸다던지 비싸다던지 등등 이런 논의들은 변화를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본토A주식이 저점을 찍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우샤오추교수가 앞에 언급한 것같이 시장 개혁을 신지도부가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부 주식시장에서 보자면 이러한 변화를 볼 수 있고, 주식시장 상황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주식이 최저점을 찍는 것에 대해 4분기에 그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실물경제가 전반적으로 저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혁의 보너스 효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장 개혁에 기대를 갖고 있다. 주식시장은 실물경제가 아니라 예측성과 어떤 발전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시진핑 지도부에 기대치가 저평가되었다는 것입니다. 개혁 기대감과 경제 최저점 찍는다는 것이 향후 성장 가능성을 말해줍니다. 

앞으로 개혁과 경제라는 논리를 빼고 남은 4분기를 살펴보면 가능성은 IPO와 주식(본토A)에서 알 수 있습니다. 본토A는 해외 주식과 다릅니다. 기업공개가 다시 시작하는 건 좋게 생각합니다.

지방부채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성 지방채 18억, 지방세가 얼마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좋은지가 중요합니다. QE 출구전략과 미국 부채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11월과 내년 3월에 주식시장에 외부 요소, 부정적 영향과 단기적 영향은 커질 것이다.

하지만 본토A 주식은 2014년 증권시장은 비교적 낙관적인 전망이 가능합니다. 현재 폭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는 내년 주식시장 호조세를 전망할 수 있습니다. 거시적 경제학자 분석을 보면 미래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투자하는 것 제안합니다. 지난해 중국지방정부의 재정지출의 압력은 컸습니다. 예산도 줄었습니다. 따라서 투자가 없었습니다. 2014년은 더 많은 투자가능성이 있습니다. 내년 처음에는 저조세, 그 다음에는 더 높아질 것입니다. 내년에 인플레이션 스트레스는 경제주기에 대해 긴축재정 취해야할 것입니다.

애널리스트로 전략을 세울 때 불확실성 요소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합니다. 실물경제보다는 이에 대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중요하다.

2014년 주식시장 기대감은 매우 낮습니다. 그 어떤 기대감도 보이지 않습니다. 올해 GDP는 7.3%~7.4% 이는 경제가 둔화된다는 생각이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2014년 GDP가 떨어지면 주식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하지만 주식시장에 이미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식시장에 우려가 나타났기에 2014년은 오히려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2014년 GDP는 7.4% 유지하겠다는 게 우리의 기조입니다. 내년 경제적 리스크는 비교적 낮습니다

올해 중국의 지방정부의 재정지출 압력은 컸습니다. 예산도 줄었습니다. 더 많은 투자 경제활동 할 수 없었지만 2014년 들어서면 더 많은 투자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관적인 예측보다 호조세를 보이면 내년에 인플레이션 압력은 부정적인 영향 폭이 줄어들 것입니다.

내년 상황은 처음에는 저조하다 그 다음에 높아질 것입니다. 상반기 5~6월 3.6% 최고점을 찍을 것입니다. QE축소되며 외부 유동성이 많은 충격을 가져다주겠지만, 실물경제 유동성은 줄지만 주식시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수익률에 따라 결정됩니다. 실물경제 유동성보다 주식시장 유동성을 살펴봐야 할것. 본토A 주식시장은 예측 수익률을 봐야합니다.

첫째로 현재 중국 상황을 보면 부동산 가격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5~10년 부동산 가격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들이 지배적입니다. 그 후에는 완만한 오름세를 보일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선물시장, 이 시장 가격 파동은 큽니다. 지금의 선물시장 변화는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바른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비철금속 철강 금속 등 변동폭이 줄어들며 선물시장에서 매력도는 떨어질 것입니다.

이에 따라 선물에서 다시 주식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주식시장 유동성 나쁘지 않다고 다시 강조, 2014년 구조적 기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주식시장을 볼수 있습니다. 가치, 성장과 저평가와 고평가. 위에 있는 부분들과 관련해 어떤 투자 기회가 있을까?

본토A주식시장 미디어, 전자는 우량주다 올해 4분기~내년까지 이런 기업들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상승세 투자가 우리에게 수혜를 줄까? 부동산을 살펴봤을 때 가치평가가 5~6배 정도다. 우량주들은 대부분 저평가 주식입니다.
 
중국의 연금제도가 개혁을 진행했습니다. 국영기업이 주권시장에 상장하는 등 새로운 조치가 내려지면 변동폭에 영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특히 거래액이 크다면 그것은 주목할 만합니다. 철, 화공기계 등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비교적 저조해 이와같은 상황에서 어떤 기회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지만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화북성 지방채 문제, 환경오염문제 심각한 수준이지만 이같은 상황에서 생산성 과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평가된 주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디어, 전자제품만큼은 아니지만 국영기업 영업이익 부진한 경우 많다. 이런 경우 본토A에서는 수익성에 대한 높은 욕구가 없다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저평가된 부분을 발견할 만합니다.

향후 국영기업에 대한 대대적 개혁이 기대됩니다. 상해 천진 등등에서 국영기업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장기업 구도를 정리하고 당과 경영을 분리하고 민영기업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모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많이 배분함으로 이익 낼 수 있는 분야에서 국영기업이 퇴출되고 있습니다. 중국 GDP가 점진적으로 줄어들지만 향후 투자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저평가된 주식에 있어서 국영기업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동남연해지역에서 많은 국유기업들 개혁이 진행돼 발전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관심 기울일 점은 국영기업이외에도 촉매제 역할을 할 만한 게 있습니다. 인터넷 발전이 많은 역할을 할 것.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도 변화 생깁니다. 많은 소매 도매기업들이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됐습니다. 이후 소비구조도 개선 될 것입니다. 관련 전산 기업들도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년 어떤 기회가 있을까?  의약품과 대중소비재 내년 본토A에서 관심 받을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정부 의료개혁 반대 세력들도 있기 때문에 모순들 나타나고 있지만 중국 의약품에 대한 발전이 크게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왜냐면 중국 정부가 추진중인 연금제도 개혁은 계속 진행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품 이외에도 전망을 좋게 보는 것 LED 태양광 교육 분야입니다. 금융 자산의 변화가 생기며 이런 기업들이 상장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업들도 주식시장에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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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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