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30일(오늘)은 전날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9일 수도권지역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약간 나쁨' 수준인 80~100 마이크로그램을 유지했으나 30일 오전에 '보통' 수준으로 낮아지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 낮아짐과 동시에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거나, 중부 산간과 남부 내륙 일부에는 서리와 얼음이 관측될 가능성도 있다는 예보다. 아침 최저 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져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앞서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29일 저녁부터 높아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