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주로 간 호박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지난 21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우주로 간 호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아일랜드에 사는 할아버지 유진 머레이와 손자 세바스찬은 호박을 헬륨 풍선에 매달아 우주까지 날려보냈다.
이들은 먼저 호박을 깎아 귀여운 표정을 새겨 넣은 뒤, 카메라와 함께 대형 풍선에 직접 매달았다. 이후 풍선에 헬륨을 채운 뒤 날려 보내자, 풍선은 점차 상승해 상공 30km까지 도달했다.
우주까지 올라간 풍선은 곧 터졌지만 할아버지와 손자의 기발한 우주 탐험에 네티즌들은 놀라워하면서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우주로 간 호박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우주로 간 호박, 정말 행복해보여" "할아버지와 손자 정말 기발하고 귀여워" "이런게 정말 체험학습이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