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동창생’은 오는 11월6일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아시아 8개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서 ‘동창생’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일본,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까지 액션 영화가 개봉될 수 있는 모든 아시아 국가에 판매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2014년 1월25일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일본과 아직 개봉 시점을 확정하지 않은 홍콩, 12월에 개봉하는 대만을 제외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는 내달 안으로 개봉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아저씨’(2010) ‘고지전’(2011) 등의 극장 배급을 진행했던 웰고 USA에 오는 11월29일 미국 개봉 확정은 물론, 영화 ‘악마를 보았다’(2010) ‘최종병기 활’(2011) ‘베를린’(2012) 등을 유럽에 소개한 스플렌디드 필름이 독일어를 사용하는 유럽에 선 판매, ‘동창생’의 열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아시아 주요 8개국에 순차적으로 개봉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았다. 오는 11월6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