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11월 1일 한우데이(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지정)를 맞아 한우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올해 11월 매주 토요일을 이마트 한우데이로 정하고 한우를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우선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148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정육(구이용, 국거리, 불고기용)은 기존 가격대비 20% 할인해 판매하고 곰거리 한우(사골 꼬리반골, 잡뼈)는 가격대비 30% 할인한다.
또한, 삼성/신한/KB카드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로 2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해당카드로 결재 시 정육은 최대 40%, 곰거리 한우는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는 11월 1일 한우데이 이후에도 한우소비 촉진을 위해 11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을 추가적으로 ‘이마트 한우잡는 날’로 정하고 11월 9일, 11월 16일, 11월 23일, 11월 30일에 전점에서 30~50%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 한우데이가 1박 2일간만 진행하던 것에서 탈피해 한우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에게도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기 위한 취지로 11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방법으로 행사기간을 늘려 진행한다.
이마트 축산팀 장경철 팀장은” 한우데이는 1년 중 소비자들이 한우를 가격 부담 없이 사 드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마트는 한우 소비 활성화와 한우 농가 부담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좋은 취지의 소비촉진행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