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LG유플러스가 지난 주말 발생했던 단말기 보조금 과열에 대해 주도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뒤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단말기 보조금은 먼저 주도해서 시작하는 곳이 있고 뒤에 따라가는 형태가 있다"며 "LG유플러스는 늘상 그래왔듯이 먼저 주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무방비 상태로 당하지 않기 위해 준비는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