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LG유플러스가 내년 시설투자액(CAPEX)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LG유플러스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뒤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2.6㎓ 주파수를 내년 3월까지 서울과 수도권, 광역시에서 먼저 상용화한 후 7월까지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 경우 내년 투자비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가이던스를 통해 올해 시설투자액을 전년대비 10% 감소한 1조5000억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