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비가 공개 15시간 만에 15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이 결성한 듀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자정 새 미니 앨범 '케미스트리'의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후 15시간이 지난 현재, 무려 151만 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화제몰이 중이다.
'내일은 없어' 음원 역시 주요 음악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공개에 앞서 19금 판정을 받았음에도,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폭발적인 조회수로 팬들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현아와 현승은 베드신을 비롯해 장소를 가리지 않는 폭풍 키스신, 수위 높은 애정신으로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첫 무대는 오는 30일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