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28일 실버세대 고객을 위해 지난 8월 1일 출시한 '국민연금증 카드'가 출시 53영업일 만에 1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증 카드'는 연금 수급자임을 확인하는 신분증기능에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더해 의료업종 및 대중교통, 대형마트 등에서 최대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 대상은 노령·장애·유족연금 수급권자다. 경기·강원지역 거주자 중 무임교통기능이 탑재된 '국민연금증카드' 발급자는 해당 지역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민연금증 카드는 농협은행 및 농·축협 영업점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