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에 앞서 공개된 현아와 장현승의 흑백 화보가 화제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한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의 티저 중 파격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흑백화보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흑백화보 세 장은 광활한 대지 위에 세워진 자동차 안과 밖을 오가며 완성됐다. 첫 자동차 화보에서 장현승은 영화배우 제임스딘을 연상케하는 깊은 눈빛과 거친 야성미를 선보였다. 현아는 흑백화보에서 더 짙은 섹시함과 도발적인 연기를 펼쳤다.
특히 트러블메이커는 앞서 공개된 '내일은 없어'의 댄스버전 티저와 드라마 버전 영상 역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전작에 이어 '내일은 없어'로 이슈메이커의 입지를 굳힌 트러블메이커는 28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필두로 국내 활동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