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매일유업은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상하목장의 철학인‘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를 바탕으로 목장주들과 함께 자연 그대로의 생유에 가까운 저온살균 우유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63℃에서 30분간 천천히 살균한 저온살균우유로 단백질 변성이 적기 때문에 생유에 가장 가까운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는 세균 수 8000미만/㎖으로 관리되는 깨끗한 전용목장의 원유를 집유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선정된 전북 고창에 위치한 상하공장에서 생산된다.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는 ‘저지방 우유’와 함께 2종으로 출시된다. 특히 ‘저온살균저지방 우유’는 지방 함량 1.5%로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상하목장 저온살균 제품은 모두 HACCP인증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