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김장훈 소속사 공연세상 측은 "미국 뉴욕에서 '독도아트쑈 인 뉴욕'을 추진 중인 김장훈이 24일 밤부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과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의 SNS마켓 '굿바이셀리'를 통해 누리꾼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측은 김장훈이 모금목표 금액을 100억 원으로 정한 것은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왜곡된 홍보를 시작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지만 정부와 기업들도 미온적이기 때문에 국민 성금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모금 이유를 밝혔다.
공연세상 측에 따르면 모금 시작 몇시간 만에 수백개의 응원 글이 올라왔고 모금액 도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김장훈은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두 번째 한글 티셔츠 배포 행사와 '독도아트쑈 인 뉴욕'을 개최할 계획이다.
김장훈이 25일 독도의 날 맞아 100억 누리꾼 모금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장훈 25일 독도의 날 맞아 100억 누리꾼 모금 돌입 대단하다" "김장훈은 역시 독도지킴이" "김장훈 25일 독도의 날 맞아 100억 누리꾼 모금 돌입, 김장훈만이 할 수 있는 일" 등 칭찬의 글이 쏟아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