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군복무 중인 유승호의 군생활이 최초로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승호의 실제 군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승호는 신병교육대 조교로서 남자다우면서도 카리스마 가득한 면모를 보여줬다. 커다란 목소리는 물론, 날카로운 눈빛, 절도있는 동작으로 신병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특히 유승호는 "베레모를 쓸 때는 베레모의 육군마크가 자신의 왼쪽 눈썹 위로 올라가야 한다. 알겠나?"라고 호령하는 상남자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유승호는 육군 공익광고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육군본부대위는 "유승호 일병이 본인의 재능을 발휘해서 육군 홍보에 동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고 그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 3월5일 극비리에 춘천 102 보충대로 입대해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이후 그는 조교로 보직 변경됐으며 전역일은 내년 12월4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