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김장철을 맞아 보다 아삭한 김치맛을 위해 누름판을 추가한 김치보관용기 ‘락앤락 프레스’를 홈쇼핑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4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간 CJ오쇼핑을 통해 런칭하는 신제품 ‘락앤락 프레스’는 락앤락 4면 결착형 뚜껑에 실리콘이 적용된 밀폐 및 절임 전용 누름판을 추가한 이중밀폐구조로 밀폐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
때문에 보다 오랫동안 싱싱하고 아삭한 식감의 김치를 맛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장아찌류, 청류, 젓갈류 등의 보관에도 최적화돼 시즌에 따른 다양한 절임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김치에 누름돌을 올려놓고 국물 속에 잠기도록 하여 보관하는 것은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함으로써 오랜 시간 맛있는 김치를 즐기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보관법으로, 누름판은 이 누름돌의 원리를 김치통에 적용,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이번 ‘락앤락 프레스’ 홈쇼핑 런칭 방송에는 일반 배추김치 기준 총 5포기가 들어가는 12L 제품 2개, 물김치 전용 5L 제품 3개, 총 11만원 상당의 5종 세트가 6만9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