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카 린더는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로 알려지며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 에리카 린더 '최강 반전' 사진을 보면 터프한 남성사진과 섹시한 여성 사진이 나란히 붙어있다.
그런데 이 사진 속 남녀주인공은 여성 모델 에리카 린더 한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
터프한 남성 이미지 사진에서 에리카 린더는 제임스 딘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에 담배를 물고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에리카 린더는 이 사진에서 수트를 걸친 채 탄탄한 식스팩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반대로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에릭카 린더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미니 원피스에 스모키 화장으로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놀래켰다.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 에리카 린더 '최강 반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 중 에리카 린더가 종결자"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 에리카 린더, 보고도 못 믿겠다"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 에리카 린더, 최강 반전 맞네" 등 대부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