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2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본관 1층 카멜리아홀에서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7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익금융연구소 김영익 소장과 KB국민은행 수석딜러 및 수석마케터가 '국내외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 '외환시장 전망' 및 '수출입 기업을 위한 환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진행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국제 금융시장은 대외적으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및 중국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며 "대내적으로는 외국인의 주식 매입과 경상수지 흑자 지속으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수출입기업들에게 환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