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코스맥스는 23일 투자 사업부문과 화장품 사업부문의 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투자 사업부문과 화장품 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향후 투자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투자 사업부문은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에, 화장품 사업부문은 화장품의 제조, 판매 및 이와 관련한 서비스 상품의 판매 관련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비율은 각각 0.3379167, 0.6620833의 비율로 분할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