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이 22일 외환거래처 실무 직원들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인 '제13기 신한 수출입·파생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이번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각 영업점에서 추천 받은 거래 기업고객 임직원 14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수출입 실무와 자산, 외국환 거래법 등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 실무진에게 꼭 필요한 외환교육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한은행 외환 전문가가 각 과정별 강사로 참여해 수출입 실무와 청구보증·보증신용장 실무 및 외국환거래법의 이해 등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중심 강의를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