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어닝쇼크 속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0원, 2.43% 하락한 7만2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째 약세다.
전날 한국신용평가는 삼성엔지니어링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3분기 영업손실은 746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기준의 적자를 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조9445억원, 5251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