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1일부터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강좌는 거래기업의 수출입 실무담당 직원, 무역협회 및 조달청 추천 기업 직원 등 총 143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 수출입 서류심사 실습 ▶ 무역보험 제도 ▶ 외국환거래규정 ▶ 통관 및 관세환급 ▶ 은행보증서 통일규칙 ▶ e-Nego 시스템과 전자무역 ▶ 신용장거래 분쟁사례 등으로 편성되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2007년 10월부터 이번까지 총 13회 걸쳐 개최하여 온 'KEB 수출입아카데미'는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인하여 참석한 수출입업체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과 매년 본 강좌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어 가고 있으며, 거래기업에서는 본 강좌를 매우 유용한 수출입 업무연수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