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셀프형 세계맥주전문점’ 맥주바켓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창업시장의 화제로 떠올랐다.
맥주바켓의 창업혜택은 계약이행 보증금 300만원 면제, 오픈 시 세계맥주 주류 450병 지원, 월 평균 마케팅비 100만원 현금 지원, 1200만원 상당의 워크인쿨러 지원 등을 포함한다. 이중 계약이행 보증금 면제와 세계맥주 주류 지원 혜택은 10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맥주바켓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가맹점주와 본사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주바켓은 최근 수유점, 안산중앙점 등을 포함해 경기권에 다수의 매장을 오픈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수익률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