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전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06.8로 전월대비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0.1% 하락한 이후 9월 들어 다시 0.1%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을 웃도는 결과다.
전년대비로는 0.5% 하락해 0.7% 하락을 예상한 시장 전망치보다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에너지를 제외한 PPI는 전월대비 0.1% 상승하고, 전년대비로는 0.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