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스트 양요섭과 손동운이 소고기 파티를 연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무지개 모임 신입회원인 양요섭이 소고기 선물을 받고 비스트 멤버 손동운을 집으로 초대했다.
양요섭과 손동운은 소고기 파티를 기획했다. 두 사람은 만만하게 생각했던 장보기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특히 독립한 지 얼마 안 된 양요섭의 집에는 칼과 그릇 조차 구비되지 않아 두 사람은 고기를 먹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양요섭의 고기 파티는 18일 밤 오후 11시2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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