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만의 스타 린즈잉(임지령·40)과 아들 키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임지령은 18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우리는 촬영하러 출발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임지령은 아들과 차 안에 앉아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아들 키미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중국판 '아빠 어디가'에는 임지령 부자 외에도 전 다이빙 선수 텐량(전량) 부녀, 감독 와위에룬(왕악륜) 부녀, 유명 모델 장량(장량) 부자, 배우 궈타오(곽도) 부자가 출연한다.
임지령 부자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지령 아들 귀요미네" "임지령 나이가 40이라니, 안 믿겨" "임지령 아들 개구장이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