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이후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1위에 등극한 영화 ‘밤의 여왕’ 측이 김민정의 무보정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정은 빨간 스웨터를 입고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맑은 눈망울과 천사 같은 외모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앞서 김민정은 SBS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맑고 투명한 눈 관리와 관련 “죽염으로 관리한다”고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한편 아내의 심상치 않은 과거 사진을 우연히 발견한 소심 남편이 아내의 흑역사를 파헤치는 스토리를 그린 ‘밤의 여왕’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서울 무대 인사에 이어 부산, 대구 지역의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절찬 상영중.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