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 주가가 닷새만에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테스 주가는 오전 9시50분 현재 전일보다 750원(6.44%) 오른 1만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5%대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11일 이후 5거래일 만에 상승한 것이다.
다른 반도체주들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원익IPS는 4.17%, 피에스케이는 3.6% 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반도체주의 상승은 SK하이닉스의 신고가 경신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장중 3만4650원까지 오르며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