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 주가가 실적호전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하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테스 주가는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보다 460원(5.12%) 오른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7% 이상 급등했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5% 내외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25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11% 이상 상승한 것이다.
테스는 반도체 및 태양전지 관련 장비업체로서 전체 매출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704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최근 이슈는 SK하이닉스와 3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