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큐스앤자루는 항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항바이러스용 약학적 조성물인 ‘페닐유레아 및 페닐싸이오유레아 유도체 및 제조방법’으로 페닐유레아 및 페닐싸이오유레아 유도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해활성이 우수하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페닐유레아 및 메닐싸이오유레아 유도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유발되는 질환(독감, 인후염, 기관지염, 폐렴 등)의 예방 및 치료제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