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지난 8월 광공업생산 수정치가 예상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과 내수 경기가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광공업생산 역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이다.
15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지난 8월 광공업생산지수 수정치가 전월대비 0.9% 감소한 97.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한 예비치인 0.7% 감소 보다 악화된 수치다.
이 기간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0.1% 감소한 95.5를 기록해 예비치인 0.4% 증가를 밑돌았으며, 재고지수 역시 0.2% 감소한 108.5로 나타나 예비치인 0.1% 감소를 하회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