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이 ‘블루 하프 레이스 한식그릇’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한국인의 식생활 연구와 한식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지난 1월부터 화이트 플레인을 시작으로 시그니처,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 메가 라인에 이르는 총 5가지 한식 그릇을 선보였다.
올해 출시될 마지막 한식그릇인 ‘블루 하프 레이스’ 한식그릇은 기존에 출시된 블루 플레인 한식그릇의 가장자리에 레이스 장식을 더한 디자인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핸드페인팅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최예람 PR 매니저는 “로얄코펜하겐의 한식그릇은 기존에 출시된 다른 라인 제품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믹스앤매치가 장점”이라며 “블루 하프 레이스 라인은 화이트 라인과 사용하면 모던한 상차림이 가능하고,프린세스나 메가 라인과 함께 사용하면 클래식한 상차림이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