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을은 오래 전부터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불릴 만큼 식욕이 왕성해 지는 계절이다.
그만큼 식품업계에 있어 가을은 신메뉴 출시, 프로모션 등이 가장 활발한 때이기도 하다. 최근 식품업계는 식욕과 감성의 계절 가을을 겨냥해 문화나 여가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문화 마케팅을 적극 도입하고 나섰다.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그리스’의 티켓을 증정하는 <할리스커피와 함께하는 문화 공연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할리스커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njoyHollys)를 통해 진행한다.
할리스커피는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함께 느끼며 공연을 보고 싶은 사람과의 의미 있는 사연을 작성해 원하는 공연의 날짜와 시간을 함께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1인 2매)에게 티켓을 증정한다.
카페베네도 11월 베네데이 이벤트로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MPK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도 삼성카드와 연계하여 <떠나자! 나폴리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제시카키친은 오는 15일까지 프리미엄 칠레 와인 ‘1865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1병을 구매하면 16만 원 상당의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공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