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동아에스티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탄자니아 다레살람에 위치한 하얏트 킬리만자로 호텔에서 ‘탄자니아 박카스 발매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국가 최초로 탄자니아에 진출한 ‘박카스’의 성공적인 발매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ST는 이날 탄자니아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현지 보건복지부에 자사 의약품 3000만원 가량을 기부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탄자니아는 물론 아프리카 전역에 박카스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동시에 동아쏘시오그룹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은 이날 발매식에서 축사를 통해 “박카스가 태어난 지 50주년이 되는 해에 탄자니아에 진출해 더욱 뜻 깊다”며 “탄자니아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대륙에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