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효성이 탈세 및 횡령의혹에 따른 임직원 소환 조사 소식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00원, 1.79% 떨어진 6만5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2거래일째 하락세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효성그룹의 탈세 및 횡령 의혹과 관련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임직원들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탈세 및 횡령 배임, 비장금 조성 의혹 등을 파악하기 위해 우선 회계 재무 담당 실무자들을 불러들여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