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14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73.00/1074.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50/0.50원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하지만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2.1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71.3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71.40원 대비 0.05원 하락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73.00원, 1074.00원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공화당 베이너 하원의장이 6주간 부채상한 증액안을 제안하면서 협상에 대한 타결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상승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8.3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551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