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아바텍의 하반기 매출액이 상반기대비 77% 늘어난 663억원, 영업이익은 552% 급증한 114억원으로 사상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11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2만1000원(현재 1만700원)을 제시했다.
김경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아바텍은 코팅기술과 연계된 신규사업을 통해 2년마다 2배 이상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면서 "올해 매출도 2년 만에 2.2배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2016년 매출은 2014년 대비 2.2배 증가한 5272억원으로 추정된다"면서 "2011년 480억원에서 5년 만에 11배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